
사람이 한결 같이 살아간다는게 쉬운일은 아니죠?
세월이 그를 변하게 한것인지....
돈때문에 그렇게 변해가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언제나 변치 않고 살아간다는것....
쉽지 않은 숙제 같습니다.
어제 본 영화 시실리 2 km....
시사회 많이 같지만 첨으로
주연배우랑 제작자의 무대인사도 보고 시원한 극장에서 피서하고 왔네요.
네식구 함께라 낙지볶음으로 저녁까지 먹고 돌아왔지요.
영화 이야기는 조금 뒤에 다시 해드릴께요.
친정엄마가 어디서 옥수수가 생기셨나 가져가라고 전화가 오셨거든요.
전 토마토랑 고추 따가지고 가려구요.
오늘도 푹푹 찌는 하루일것 같습니다.
그래도 마음 다스리며 즐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