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가정마다 강아지들을 가족처럼 키우지요.
저희도 물론 두마리가 있답니다.
남에 집 애완견처럼 끼고 사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식구라고 생각한답니다.
우리집에 조만간 식구가 늘어날것 같아요.
아무도 원치 않았는데 그만 두리녀석이 .....
배가 지금 점점 부풀어 오르는것이 곧 출산일이 다가오는것 같네요.
친구가 놀러와서 새끼 갖았나보다고 하길래
아니야 요즘 살찐거야 했다는거 아닙니까...
세상에나...
집밖에 나가지 않는 녀석인데 언제 저지른 사건인지....
곧 공개수배 들어갈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우리딸 배부르게 한녀석을 공개수배합니당....ㅋㅋㅋ
복중에 낳을것 같아 걱정이네요.
자연의 섭리를 누가 거역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