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나 청춘은 아름다웠다. 그녀의 청춘은 이리도 순수했다. 아직도 그녀는 그대로이다. 내 맘속 그녀는 아직도 청바지에 통키타 들던 그모습이다. 더 나이들어 파파 할머니가 되어도 그녀는 나에게 영원히 이 모습일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