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번 설엔 시댁에 가지 않기로 했다
해마다 거르지 않고 갔었는데......
나도 친정좀 가보자궁~~에혀~~
지난달에 두번씩 다녀왔으니
가지않아도 될것같다구..남편말( 흐미이뿐것)
친정오빠집으로 가려한다
시골에서 엄마도 올라오시고
남들처럼 차례지내는 번거로움이 없으니
오빠는 이미 콘도예약을 연휴 3일간 예약해두셨다하네
아이들은 벌써 신낫다
3일간 스키나 실컷 즐기겟단다
훔~우린 스키장에서 모하지?
엄마모시고 온천이나 갈까
시댁에 큰형님께 설비용을 넣어드렸다
형님~!! 미안해요 요번만 안갈께요~~!!
빠진다는거 왜케 한켠으로 부담스러울까
설준비로 바뿌신 며느리님들~~
수고많으실테죠
즐겁게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