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추석은 잘 쇠셨나요? 모두들 몸은 피곤하셨지만 마음만은 푸근하셨으리라싶어요^^ 저도 그렇거던요^^ 먼 길 오가느라 힘은 들었지만 올라올 땐 가을걷이한 결실들을 안고 오는 길은 참으로 울라랄라^^ 즐거운 길이었지요^^ 저희는 이번에 아이들과 모든 가족들이 모여 밤과 대추 등으로 알까기게임을 했는데 참 재밌더라구요~ 여러분도 해 보셨나요? 이 게임은 4살박이도 할 수 있는 게임이라 너무 좋구요~알까기를 하는 동안 가족간들에 편을 갈라서 윷놀이하는 식으로 판을 짜서 일찍 골인하는 식으로 게임을 정했는데 결실한 과실들로 모두 모여 했던 알까기 게임 아이들과 어른들에게도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던 참 좋았던 시간이었답니다~ 여러분! 추석엔 알까기게임을 하고 다가 오는 설엔 뭘 할지 지금부터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그럼 한잠 푹 쉬세요^^ 저도 그럴려구요^^ 글쓴이 : hmimi68 작성일 : 2004-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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