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명절이라고 해도 무슨 놀이 문화 또한 많이 퇴색한 느낌이 많이 듭니다.사실 이젠
'동양화(^^)감상'은 이제 명절놀이로 자리를 잡은감이 들어요~ 근데 이런 동양화판일지라도 모든 가족들이 다 모여서 즐겁게 친목을 도모 하는 시간으로 즐긴다면 좋을텐데 사실은 남자 들만의 유희로 그치고 여자들은 그 남자들의 시중을 드는 무수리로 전락하는 모습이 대부분의 명절 풍경인 것같아서 매번 무수리역할을 하면 서도 이런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는 스스로에게 불만을 느낀 적이 많습니다.
정말 이번 명절부터 라도 내 남자부터라도 개조를 해서 짝꿍끼리
한 팀이 돼가지고 비록 동양화감상일지라도 흥겹게 즐기는 모두 남녀 구별없이 모두
모여 동참하는 그런 시간이 됐음합니다.
글쓴이 : hmimi68 작성일 : 2004-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