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무엇부터 시작하는가?
마음 닦은 정도가 모자라면
화를 잘 내고 욕심이 많아지고
정신이 불안정하며 남의 허물을 잘 밝히고
덕이 없는 마음을 갖게 되며
그 주변에 있는 인연들에게까지 그런 파장
(波長)을 주게 되어 답답하고 괴로워하게 한다.
그러나 본인의 마음을 잘 닦아
높은 경지의 마음을 쓰면
밝고 건강한 파장을 띄우니 그 주변에 있는
인연들도 그 사람으로 인해 행복감을 느낀다.
남을 탓하기 전에 자신부터 깨우쳐야 한다.
자신이 먼저 공부하면 그네들의 어두운
그늘을 씻어 주고 마음을 밝혀 줄 수 있다.
자신감은 어느 날 갑자기 이를 악물고
결심을 해서 생기지 않습니다.
자기 내면의 실력을 채워갈 때 저절로 생깁니다.
한 가지 희한한 것은 자기 내면을 채우면
채울수록 자신감이 커지는 것은 물론이지만
부드러움과 겸손도 함께 자란다는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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