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집에서 차타고 20분정도 가면 나타나는 민속마을 이랍니다
양동 심수정(心水亭) 중요민속자료 제81호
회재(晦齋)이언적(李彦迪)의 동생 농재(聾齋)이언괄(李彦适)을 추모하여 지은 정자
마을 중앙 식당 꽃밭에서
무첨당 안의 해당화
무첨당(無添堂) 보물 제411호
조선 중기 성리 학자인 회재 이언적(1491~1553)
"ㄱ" 자형 평면에 온돌방과 대청마루,누마루를 두고 둥근 기둥과 네모 기둥을 써서
만들었다. 주로 손님대접 ,휴식용도로 쓰임
양동 대성헌(對聖軒) 민속자료34호
조선영조8년(1732)에 물와(勿窩) 이재직의 셋째 아들 이응단이 지은집
양동 마을 전경
마을에서 본 향단
향단(香壇) 보물 제 412호
조선시대의 성리학자 회재 이언적이 경상 감사로 있을 때
모친의 병 간호를 위해 중종이 지어준 집이다.
아주 갑갑한 안채의 모습
작은 공간안에서 본 하늘
사랑채에서 안채 중간에 있는 곳간의 장독들
사랑채의 모습 디딜 방아터도 있다.
안채 뜰의 향나무
관가정(觀稼亭) 보물 제442호
조선 성종때 이조 판서를 지낸 우재(愚齋) 손중돈(孫仲暾(1463~1592)이 세운
정자 이다. 사랑채와 안채가 "ㅁ" 자형태이다.
관가정 앞뜰의 향나무
안채의 모습
양동에서 본 석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