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찍은 울집 사진인데요.....
지금 보니 참~ 아기자기 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디카로 찍은게 아니라 좀 흐릿하기도 하구요~
전 계절마다 집안 인테리어를 확~ 바꾸는 취미가 있는데
요즘 저희집 분위기는 핑크도 블루도 아닌 화이트 입니다^^
12년동안 한집에서 살다보니 손볼게 넘 많아서
봄부터 조금씩 고쳐 나가고 있는 중인데
리모델링이 끝나면 멋진 사진 올려 볼게요^*
리모델링 작업이 워낙 돈이 많이 드는지라~~~~~~~
(이천만원 정도는......우습게 나갑니다 ㅡ.ㅡ;;)
한꺼번에 무리하지 않고 한가지씩 진행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하지만 평생 살집이다 생각하고
조바심 갖지 않을려구요~
집안의 여러가지 모습 보여 드리고 싶은데...
예전에 이방저방 많이 찍었었는데....아무리 찾아봐두
달랑 이 사진 석장밖에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