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린 고기만 억울한겨~~!
37red ━┓ 웃음방 2004/10/06 14:25   http://blog.azoomma.com/37red/162247



여기는 80Km 구간
한 신사가 100㎞로 차를 몰다가 
교통 경찰관에게 걸렸다. 



그 신사는 자기보다 
더 속도를 내며 지나가는 
다른 차들을 보고 
자기만 적발된 것이 
너무 억울하게 생각됐다.

 
그래서 몹시 못마땅한 눈으로 
경찰관에게 대들었다.


"아니, 다른 차들도 
다 속도위반인데 
왜 나만 잡아요?" 
경찰관이 물었다. "당신 낚시 해봤수?" 
"낚시요? 물론이죠."


그러자 태연한 얼굴로 
경찰관이 하는 말.
"그럼 댁은 낚시터에 있는 
물고기를 몽땅 잡수?"
걸린고기만 억울한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