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나~ 아컴에서 저에게 상을??????
37red ━┓ 일기장 2004/10/01 23:07   http://blog.azoomma.com/37red/161557
      앗!!!! 딸아이 소풍 준비 때문에 이제야 컴을 켰는데 이렇게 큰상을 저에게 주시다니요~~ 뭐라고 말을 할수 없을만큼 기쁨이 큽니다 요즘 블로그 자료 올리는것에 너무 소홀했었고 꼬리글 인사도 전혀 못드려 늘 죄송한 마음 가득이였었는데 정말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첨으로 돌아가서 자료번호를 보니 3001이라는 숫자가 찍혀 있었습니다 다른분들에 비해 늦게 시작한 출발이였었는데 그동안 올린 자료가 삼천개를 넘어 버렸네요 먼저 아컴 운영자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에게 사랑 베풀어 주시고 격려해 주시고 힘을 주신 모든 블로거 님들에게 너무나도 감사 드립니다 함께 상을 받으신 세번다님 클릭님 로즈님 정말 축하 드려요~~ 가을이라 그런지 요즘 제가 사색에 많이 젖어 있었습니다 오늘 또 새로운 10월을 맞이하고 보니 생각이 더욱 깊어지는군요~ 돌아보면 오늘의 삶이 모두가 어렵다는 이야기와 모습들 입니다 하지만 살아 온 시간들 어느하루 쉬웠던 기억 있으신가요? 어제는 그 어제보다 그리고 그 이전에 시간보다 지나온 시간이 흘러서 잊혀진 것이지 쉽고 순탄해서 여기까지 살아온것은 아닐 겁니다 일년의 4/3 이 지났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작했던 공부를 마무리 못하고 게을리 했던것 때문에 마음이 정리되지 못했지만 지난것은 지난 시간으로 접고 다시 10월을 준비 합니다 인생의 벌판에서 주저하거나 머뭇거리다 낙오자가 될것이냐~ 아님 위기를 기회로 삼아 도약하며 멀리 높이 나를 것이냐~ 그것은 마음 먹기 나름이라 생각 합니다 우리 힘내요!! 믿는 사람이 믿지 않는 사람들과 같이 낙심 하는것은 옳지 못한것 같고 세상일들로 너무 많이 염려하는것은 왠지 건강하지 못한 사람 같아서요 화이팅 하시고 좀더 많이 노력하며 조금만 더 열심히 살아 가기로 해요 그래서 우리모두 삶의 현장에서도 서로의 기쁨이 되기로 해요^^ 다시 시작하는 10월은 많이 사랑하시고 많이 나누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