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부의 축적이 아닌 적어도 나중에 자식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로서 대접 받고 싶다면 아래의 3가지 관문을 통과해야 합니다.
(어제 책에서 3가지를 보고 많은 생각과 계산을 해 보았습니다^^*)
1. 자녀 교육<일명 패밀리 장학금>을 해결 할수 잇는 부모
2. 자녀 결혼자금을 보태줄 수 잇는 부모
3. 은퇴후 자녀 도움없이 재정적인 독립생활을 할 수 잇는 부모
(솔직히 어느 것 하나 만만한 것이 없습니다...-_-ㆀ)
1번의 경우
2003년 기준으로 4년제 대학 학비가 3,450만원 이랍니다.
내 자녀가 지금 초딩 4학년이라면 매년 물가상승분만큼 더해야 겟지요?
9년후 2012년에 대학 입학 한다고 가정하면 3,450만원이 아니라
4,910만원 정도가 될 것입니다.
비슷한 애 2명이면 족히 대학학비만 1억입니다
(학비를 전액 또는 반액을 지원하는 회사에 다니시는 분들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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