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 교장선생님 께서 치한 퇴치법에 대한 보강수업을 하시며,
반장에게 물었다,.?
교장; 반장! 네가 밤 12시에 독서실에서 나와
집으로 가는 컴컴한 골목길에서 치한을 만났다면
어떻게 대처할꺼니?
반장; 아주 섹시한 눈빛으로 그 치한을
뚤어지게 쳐다보며 교복치마를 올리죠.
교장; (깜짝놀라며) 으잉? 그래서 그다음에는 어떻게 할래?
반장; 치한의 바지가랑이를 움켜쥔뒤 바지와
팬티를 무릎아래로 내리라고 애걸 복걸 하는거죠.
교장; 아니 (눈에 불을켜고 화를 참으며) 그런다음에는?
반장; 그렇게 되면 바지를 내린 그놈보다는
치마를 올린 제가 훨씬 빨리 뛰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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