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왕비병
37red ━┓ 웃음방 2004/08/28 11:05   http://blog.azoomma.com/37red/155171
      왕비병이 심각한 뇨자가 음식을 해놓고 아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엄마 왈 '아들아 엄마는 얼굴도 예쁜데 요리도 잘해 그치?' 하면서 이걸 사자성어로 하면 뭐지?" 엄마가 기대한 대답은 "금상첨화" 아들의 답 "자화자찬" 엄마 왈 "아니 그거말고 다른 거" 아들의 다른 답 "과대망상요?" 엄마 거의 화가 날 지경^^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건데....... 아들의 답
      .
      .
      .
      .
      .
      금시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