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인생이란 모래 시계의 모래처럼
끊임없이 빠져나가는 것이다.
그러다 언젠가는
마지막 모래알이 떨어지는 것처럼
내 인생의 마지막 날이 오겠지.
나는 항상 그 마지막 날이 오면
어떻게 살아야 할까,
살 날이 딱 하루밖에 남지 않았다면
무엇을 할까, 그 생각으로 살았다.
그러다가 하루하루가 그 마지막 날처럼
소중하다는 걸 깨달았다.
그리고 하루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의미있게 잘사는 게 인생을 잘 사는 것이란 걸 깨달았다.
인생이란 하루하루가 모여서 된 것이니까.
** 짐 스토벌의《최고의 유산 상속받기》중에서 **
블로그님들~
처음 시작할때 가졌던
마음속에 다짐했던 꿈과 계획들
잘 지켜나가고 있으신지요?
시작할때 가졌던 그마음을
다시금 되새겨 보면서..
뜻있는 남은 8월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이 없으면 내일도 없듯이
지금 이순간 최선을 다 해야 겠지요.
하루를 마지막 날처럼 살아 갈수 있다면
어떤 마음일까 생각해 봅니다.
오늘
만나는 사람들에게
내가하는 사랑의 말..
행복을 전하는 말이 되길 소망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이 많은 곳이
바로 아름다운 세상이겠지요?
블로그에 아름다운 글과 좋은 님들이 모여
고운 사랑의 향기를 나누는 이곳에서
잠시 휴식의 시간
쉬어가는 여유로운 하루 되시고
축복받는 한주간 되십시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