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잿더미처럼 몸을 녹이는 뜨거운 용암 불구덩이 안에서도
놓을 수 없었던...그런 한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고통속에서도 놓을 수 없는 한 사람이 있었기에
저 두사람은 행복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었겠네요.
[폼페이 화산 유적에서 발굴된 두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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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스러워 보이기도 하고
아름다워 보이기도 하고....코 끝이 찡~해 집니다
내 사랑하는 사람들...주위를 둘러보고
안부를 전할수 있는 한주가 된다면 참 좋을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