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달샘은 퍼내면 퍼낼수록 깨끗하고 맑은 물이 흘러나옵니다 물을 퍼낼 때마다 새로이 물이 공급되기 때문입니다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이 가진것을 나누는 사람은 항상 부족함이 없습니다 그러나 바위샘처럼 자기 안에 가두어 놓으면 곧 썩어 악취가 날 것입니다 나눌 수 있을 때 나눠야 합니다 여러분 오늘도 감동과 포근함 그리고 베푸는 어머니 같은 마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