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red가 전하는 아침의 차향기
37red ━┓ 메세지 2004/06/09 10:31   http://blog.azoomma.com/37red/135734

참는 것은 두려워서도 아니고 
힘이 모자라서도 아닙니다.

세상에서 가장 큰 힘은 
약한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는 
관대함에 있습니다.

위급한 상황에서 자기 스스로를 보호하듯 
두려움과 공포에 떨고 있는 남을 보호하고
남이 나를 향해 불같이 성질을 내도 
천천히 자기 스스로 참아내는 침묵을 배워야 합니다.

스스로 참는 사람은 
먼저 자기를 이롭게 하고
남도 이롭게 합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이것을 모르기에
침묵하고, 참는 이를 향해 
자기가 이긴 것인 양
험담과 욕설을 퍼붓습니다.

자기보다 강한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은 
두렵기 때문에 참는 것이요,
자기와 같은 사람 앞에서 참는 것은 
싸우기 싫어서 참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기보다 약한 사람 앞에서 
기꺼이 참는 것은 가장 훌륭한 참음입니다.

- 좋은 생각에서 -
             
오늘도 새로운 마음으로
주어진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중요한 사람 이였음합니다.

이슬머금은 푸른잎들이
바람에 살랑이며
파아란 하늘이 마음에 
살포시 찾아드는 날 입니다.

변해가는 자연을 보며
살아있다는 것이
나에게 감사하는 날입니다.

사랑이 없는 곳에 
행복이 머무를 수 없듯이..
사랑 없이 부르는 노래는 
마음을 움직일 수 없다지요.

블로그님들 오늘도
마음에 사랑 가득한 날 되시길 바라며..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 되십시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