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몸으로 태어나 옷한벌 얻었으니 그만이고
빈손으로 태어나 이만큼 채웠으니 그만 이련만...
부귀 공명 꿈을 꾸고 권세 영광을 누리려니
세상만사가 다 헛되이 보이지 않는가...
조금만 마음을 비우면 새털구름 만큼이나 포근하고
매미 울음 만큼이나 시원할 터
살아 있음에 감사하고 욕심을 비워내면
살아 볼만한 세상인데...
투명한 햇살 가슴에 퍼 담으면 세상이 환해 보이고
잔잔한 작은미소 얼굴에 피우면
오늘 하루도 즐거워지는 것을...
마지막 죽음 낭떠러지 생각한 들
만사가 다 수포로 돌아가고 그간의 나의 생도
한낱 불티 되어 허공에 날릴 것인데...
비우고 또 비워 여유를 두어 마음의 자유를 누려보자.
삶의 참 자유를 찾아보자.
자연이 나에게 전하는 속삭임들이 들릴 것이다.
나는 이제야 강물이 흐르는 이유를 알 것 같고.
걸음 재촉하며 달음질 치는 구름의 흐름도 알 것만 같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보는 세상
지난날 내가 보던 그런 세상이 아니다.
훨씬 넓어 보이고
편하고 아름답게 보인다...
- 좋은 글 중에서 -
시작하는 아침
사랑이 있는 곳
이 순간이 기쁠수 있는것은
님들과 함께할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누구이고 내가 무엇을 한들
그 무슨 차이인가요?
기쁨과 반가움으로 만나는 님들
늘 곁에 있음으로 행복하지요~~
블로그님들~~~
차 한잔 드세요!
차 한잔 드시면서
우리 오늘도 함께 마음을 나누어 보아요^^*
님들의 하루가
기쁨가득 하시길 바라며..
한주간도 우리 님들 행복하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