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 은

바위...처럼 가만히 있는 것이 아냐..
사랑 은

빵처럼 늘 새로 만들어야 한답니다..
팽이처럼 돌아가는 하트 모양을 보다가 문득
'사랑은 움직이는 거야 ~'
CF 카피가 생각이 났습니다..
한사람에게로 향하는 고운 마음도
거룩한 사랑이겠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저버리지 않는
배려가 있다면
사랑이란
.
.
.
얼마든지 움직이고 널리 퍼져서
혹은 빵처럼 새로 구워져서
많은 사람의 허기를 채울 수 있는
moving affair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행 福 한
한주 보내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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