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에게 충고를 하려는 사람은
염두에 두어야 할 게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충고하는 시기가 적절해야 합니다.
잘못을 하고 상대방이 마음 상해 있는데
그때 나무라듯 상대방에게 말한다면
충고를 기분 좋게 받아들여줄 사람은 없겠지요.
진실에서 어긋나지 않고
상대방에게 보탬이 되는 충고여야 합니다.
상대방의 자존심을 무시하는
거칠거나 험한 말이 아닌 그 사람을
진실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말해야 합니다.
이런 마음으로 상대방에게 충고한다면 다툼이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잔잔한 숨결에 머리카락
한올한올 날리는
내 작은 가슴은 어느새
하루를 또 엽니다
마음은 항상
기쁨을 담으려고 무던히 애를
쓰지만
가슴은 항상 또 비어 있습니다
잔 바람이
내 몸을 감을 땐
행복한 하루를 생각하는데
이 바람이 지나면
행복은 영원하지도 않으며
잠시잠시라는 것입니다
세상사는 것이
다 그런데 우리들은 지난것을 잊고
살기 때문인지
금새 다가 오는것만 생각하게 됩니다
오늘은 또 무엇이 머리에 가득찬
생각이 이루워 지려는지...
꼭 한가지만 이루워 졌으면 합니다.
5월의 여왕이라는 계절도
어느새 중순이 지났네요.
새롭게 맞이하는 한주간도
즐거운 시간되시고 행복하십시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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