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어도 소용없어^^* 
어느 한 꼬마아이가 있었다.
그 아이는 남자랑 자기만 해도 임신이 되는 줄 알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눈을 떠보니 옆에 오빠가 누워있는 것이다.
깜짝 놀란 이 꼬마아이는 당장 화장실로 달려갔다.
변기에 앉아 배에 힘을 주며 울며 말했다.
"안돼..안돼.. 어서 나와..."하며 힘을 주고 있었다.
너무 힘을 준 나머지 오줌이 찔끔 나왔다.
그러자 잠시 놀란 아이는 한마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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