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보기 어렵지요 아름다운 목화꽃 처음 보는 이들도 있을거에요. 목면씨에서 기름도짜고 씨에붙은 면화로 옛날에는 실을 뽑아 무명옷감 시집갈때 이불솜 등 필수품인데!!!
여러 색깔의 목화가 참 예쁘기도 합니다 노란 목화꽃 어여쁜 누이의 모습처럼..... 꽃이지면 다시 면화로 변한다 면화는 솜과실을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