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red가 전하는 아침의 차향기
37red ━┓ 메세지 2004/05/15 09:21   http://blog.azoomma.com/37red/129432
 
사람들은 
꽃을 보고 아름답다 하고 
잎을 보고 대견해하면서도 
뿌리에서 가지로 올라와 꽃을 피우고 
잎을 피워 낸 물은 생각하지 않습니다.
 
물 속에 있는 
물고기는 신기한 듯 바라보면서도 
물에게는 눈길 한 번 주지 않습니다. 

목마를 때는 
물을 찾지만 목마름이 가시면 물병조차 
귀찮아하는 우리들입니다. 

꽃이 피고 잎이 
나는것은 모두 물 덕분입니다. 

이 세상 어느 누구도, 
무엇도 물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물은 곧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부모님과 스승의 
사랑은 물과 같은 사랑입니다. 

나를 태어나게 하고, 
나를 자라게 하고, 
열매를 맺게 하는 
생명 같은 은혜이고 사랑입니다. 

언제나 맑고 
부드러운 물처럼 스며들어 
우리의 마음을 
아름답게 채우는, 

부모님 선생님 앞으로 다가가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하고 말합시다. 

5월이 아름다운 것은 
우리가 부모님의 사랑, 
스승의 은혜를 
더 많이 생각하기 때문일것입니다. 

★좋은생각 2002년 5월호에서

비가 올듯한 아침이네요....
이른시간 부터 자리를 함께 해주시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작은 공간을 
크고 넓게 채워주시는
님들 감사합니다. 

오늘은 스승의 날이죠?
5월은 행사도 많구..그래서 지출도 많구...
조금 힘들어 하시는 님들도 있을거에요

마음으로 힘에 겨운 님들 
늘 서로 위로하며 배려하는 
우리네의 아름다운 마음이었으면 합니다.

블로그 님들 ~~
오늘도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