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심보감(明心寶監) 훈자편(訓子編) 한서(漢書)에 운황금만영(云黃金滿 광주리영)이 불여교자일경(不如敎子一經)이요 사자천금(賜子千金)이 불여교자일예(不如敎子一藝)니라 [한서]에 이르기를 "황금이 상자에 가득 차 있다해도 자식에게 경서(經書)하나를 가르치는 것만 같지 못하고 자식에게 천금을 물려 준다 해도 기술 한 가지를 가르치는 것만 같지 못하느니라."고 하였다 즉, 이 글은 자손들의 먼 앞날을 위해서 재산을 물려주는 것보다는 한 자라도 글을 더 가르치며 한 가지라도 기술을 더 가르쳐 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한서(漢書):전한(前漢)의 고조(高祖)에서 왕망(王莽) 까지 229년 동안의 역사를 기록한 책(史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