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차 한잔이 마음에 여유로움을 느끼게 하는 날 하늘 가득 핀 꽃구름 서늘한 바람에 실구름으로 흩어져 내려 와 하루의 풍요로움 스며드는 작은 떨림으로 채우는 행복을 안겨 주고 햇살이 창가에 찾아들어 고운 날.. 블로그에서 흐르는 감미로운 사랑의 발라드 마음으로 한 곡 담고 뿌듯한 옛 추억의 소중함을 담듯 텅 빈 찻 잔에 여운으로 남아있는 내 사랑의 향기로 한가함을 끌어안고 영원 가득한 음악 속에 그대 사랑을 채우면 은은함으로 향기 스며드는 사랑의 마음 그대와 나의 꿈같은 행복이어라 차를 끓여도 아니 오시니 빈 잔을 놓고 기다립니다. 이제는 빈잔을 채워주세요 차가 없다구요? 그러시면 마음을 채워보세요. 사랑을 채워 주세요. 행복도 가득 채워주세요. 오늘은 빈잔을 올려놓고 님들을 기다립니다. 님들의 고운 마음 가득 채워 주시길 바라면서.. 레드는 마음 만 내려놓고 갑니다. 블로그 님들 오늘도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