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집에 사람말을 알아듣는
굉장히 영리한 개시키 한마리가 살고있었다..
긍정의 대답으로는" 멍!" 한번을 짖구~
부정의 대답으로는 "멍멍!" 두번을 짖는다~
어느날 그집에 손님이 찾아왔다..
손님: 아저씨 계시냐?
개시키: 멍!!
손님: 아주머니두 계시구?
개시키: 멍!!
손님: 애들은있니?
개시키: 멍멍!!
손님: 그럼두분이서 머하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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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시키: 헥~~헥~~헥~ ~
표현이 지긴다,,,,,
ㅋㅋㅋ 진짜 머리 존~ 개시키 이지요
국회로 보내까여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