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red가 전하는 아침의 차향기
37red ━┓ 메세지 2004/05/13 09:27   http://blog.azoomma.com/37red/129017
 
남이 칭찬을 해주면 좋아하면서도 
남이 내게 험담을 하면 분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애써 변명을 하려고 합니다.
완벽한 사람이 아닌 이상 
욕먹고 험담을 듣는 건 당연합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누구나 칭찬만큼이나 험담도 듣고 
사는 것입니다.

누가 내게 그릇된 말을 해도 내 마음 가운데
태평양이 펼쳐져 있다고 믿으세요.

그러면 화났던 마음이 녹으면 잠시 후 
물이 흘러와 그 마음이 잔잔히 가라 앉습니다.

내 마음 가운데 
한강이 흐르고 태평양이 흐릅니다.

내 마음 가운데 
사랑의 바다, 평안의 바다가 있습니다.

내 마음 가운데 사랑의 바다가 펼쳐져 있음을
믿을 때 평안의 등불은 더욱 빛을 냅니다.

- 좋은글 중 -

블로그님들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아침..
님들게 문안인사 전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따뜻한 이야기
정겨운 이야기들 전해 주세요.

나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다른 이의 슬픔에 위안이 될것입니다

모두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모두 행복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가져 보며
오늘도 변함없는 
레드의 마음 전합니다.

블로그 님들 
모두 행복한날 되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