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칭찬을 해주면 좋아하면서도
남이 내게 험담을 하면 분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애써 변명을 하려고 합니다.
완벽한 사람이 아닌 이상
욕먹고 험담을 듣는 건 당연합니다.
이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사람은 없습니다.
그렇기에 누구나 칭찬만큼이나 험담도 듣고
사는 것입니다.
누가 내게 그릇된 말을 해도 내 마음 가운데
태평양이 펼쳐져 있다고 믿으세요.
그러면 화났던 마음이 녹으면 잠시 후
물이 흘러와 그 마음이 잔잔히 가라 앉습니다.
내 마음 가운데
한강이 흐르고 태평양이 흐릅니다.
내 마음 가운데
사랑의 바다, 평안의 바다가 있습니다.
내 마음 가운데 사랑의 바다가 펼쳐져 있음을
믿을 때 평안의 등불은 더욱 빛을 냅니다.
- 좋은글 중 -
블로그님들 편안한 밤 보내셨는지요.
비가 하염없이 내리는 아침..
님들게 문안인사 전합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따뜻한 이야기
정겨운 이야기들 전해 주세요.
나의 따뜻한 말 한마디로
다른 이의 슬픔에 위안이 될것입니다
모두 함께 나누는 따뜻한 마음으로
우리 모두 행복할 수 있었으면 하는
작은 바램 가져 보며
오늘도 변함없는
레드의 마음 전합니다.
블로그 님들
모두 행복한날 되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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