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배터리 폭발 방지 10계명
37red ━┓ 자료실 2004/05/11 16:08   http://blog.azoomma.com/37red/128641


 
    최근에 들어 휴대폰배터리에서 폭발사고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배터리 사고를 막을 수 있는 휴대전화 사용 10계명을 소개합니다. 1.동전.열쇠 꾸러미와 함께 넣지 말라. 지난 14일 거창에서 한 여중생이 갖고 있는 휴대전화 배터리에서 불이 났다 배터리 자체 결함일 수도 있지만 액세서리로 달아놓은 휴대전화 금속끈이 배터리의 충전단자 양쪽에 닿으면서 합선을 일으켜 불꽃이 일었던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과충전.과전류를 막기 위한 보호회로가 내장돼 있기는 하지만 충전단자가 목걸이나 동전 등 금속성 도체에 연결되면 화재위험이 있다. 동전, 열쇠 꾸러미가 있는 호주머니 에 휴대전화를 넣는 것은 피해야 한다. 2. 애완견 곁에 두지말라. (서울에서 휴대전화와 분리돼 이불에 덮혀있던 배터리가 폭발) 주범은 애완견의 침인것으로 드러났다. 애완견이 배터리를 장난감 삼아 물어뜯었고 이때 애완견의 침이 다량 배터리 내부로 들어가 합선을 일으킨것으로 조사됐다. 3. 고압선 전봇대 옆에서 전화걸지 말라. (태국에서 고압선 전봇대 옆에서 벨소리가 울린 직후 휴대전화 배터리가 폭발) 원인을 분석한 현지의 한 전문가는 고압선 젓봇대에서 6~7m 떨어져 있어도 위험하며 감전은 물론 배터리 폭발위험이 있다고 경고했다. 휴대전화기를 꺼놓은 상태에서도 고압선 전봇대에 접근하면 휴대전화에서 방전되는 전자파가 불꽃을 일으켜 전봇대에서 휴대전화쪽으로 전기가 흐르도록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4. 정품 배터리를 사용하라. 배트남에서는 이요자의 바지주머니 속에 들어있던 휴대전화배터리가 폭말했다. 그러나 주범은 안전장치가 있지 않은 모조배터리로 고전압이 발생해 열에 의해 폭발한것으로 파악됐다. 5. 화기 옆을 피하라. 배터리는 전류체이기 때문에 화재 위험성이 안고 있고 특히 화기에 노출되면 부풀어오른거나 폭발가능성이 있다. 리튬이온전지는 플러스극과 마이너극 사이에 휘발유보다 더 잘 타는 전해액이 들어있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열을 가하면 보호회로 등 안전장치가 작동하지 않을수 있다. 따라서 불 옆이나 60℃이상 되는 장소에 있을 때 배터리에서 전해액이 새거나 이상한 냄새가 나면 폭발위험이 있다고 보고 즉시 화기에서 멀어져야한다. 6. 젖은 상태에서 사용하지 말라. 휴대전화를 물에 빠뜨렸을 때 배터리를 제거한 후 즉시 수리를 맡기는 것이 좋다. 젖은 휴대전화는 전원이 자동 차단된다. 사용자 대부분은 '전원이 켜지면 고장나지 않았다는 증거겠지'라는 기대심에 전원을 키지만 그 즉시 합선이 일어나면서 휴대전화는 망가져 버리고 배터리에서 열이 발생해 사고가 터질수도 있다. 따라서 배터리르 제거하고 물기를 닦아낸 후 서비스센터에 수리를 맡겨야 한다. 헤어드라이어나 직사광선에 말리면 내부회로가 녹슬거나 배터리를 아예 못끄게 될 수 있다. 7. 배터리는 한 종류만 써라. 종류나 명칭이 다른 여러 배터리를 섞어쓰면 사고 위험이 있다. 배터리에서 전해액이 새거나 열이 발생하는 것은 물론폭발위험도 있다. 8. 충전기에 제대로 꽃아라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혼동하지 말고 제대로 충전해야한다. 극성이 바뀐 상태로 충전 이 되면 배터리가 부풀어 오르거나 폭말할 수 있다. 9. 배터리에 납땜하지 말라. 가능성은 적지만 배터리 단자 등이 떨어졋을 때 직접 납땜해서는 안된다. 납땜의 열로 인해 과충전, 과전류를 막기 위한 보호회로가 손상되고 이로 인해 휴대전화를 사용할 때 화제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 10. 배터리를 던지지 말라.(화가나서 휴대폰을 던지지말라) 배터리를 던지거나 강한 충격을 주면 안된다. 기계적인 충격은 배터리 내의 보호장치 손상을 불어 일으켜 화재나 폭발 위험이 있기 때문이다. ** 뽀~너스 PCS폰을 쓸 경우 전화가 왔을 때는 상관없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자기가 걸 경우는 문제가 생깁니다. 전화를 한참하고 끊을때 보통 대부분의 경우가 PCS폰을 그냥 닫습니다. 제가 아는 한으로 종료버튼을 누르고 끊는 사람은 거의 희박하다고 볼수있죠. 전화를 끝내고 PCS에 종료버튼을 누르면 종료신호가 통신회사에 전해져 바로 통화가 중단되지만, PCS를 그냥 닫을 경우는 통신회사에서 이것이 통신장애인지 아닌지 판단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통신장애가 아닌지를 판단하기 위해 10초동안 신호를 보내 보고 그리고 응답이 없는 경우 자동적으로 종료가 된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는 아무 이유없이 10초를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보통 10초에 15원에서 20원대이지요. 10초가 모이면 꽤 큰돈이죠. 이걸 따질수 있냐고요? 못 따집니다. 사용설명서에 보면 통화후에는 종료버튼을 누르라고 되어있습니다. 이제부터 전화하시고 난후에 꼭 종료버튼을 누르시길 바랍니다. 이거 전부터 아셨던분 있으세요?? 야후지식검색 중 알게된 사실인데요.. 진짜루 근거있는 말인지는 모르겠지만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