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red가 전하는 아침의 차향기
37red ━┓ 메세지 2004/04/07 09:24   http://blog.azoomma.com/37red/123022
 
촉촉히 스며드는 그리움에
마음을 모두어 
하염없는 긴 한숨 소리가
봄비가 되어 내렸네요.

고운 말을 사용하라고 주신 입술로 
절제하고 서로에게 좋은점을 칭찬해서
옳바른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아름다운 마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모든것들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우리님들 사랑은 뒤로 미루지 마세요.
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된답니다.

나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작은 기쁨을 얻는다면 
오늘도 난 행복한 삶을 사는 날입니다.

블로그 님들
은은한 봄꽃의 향기로움 안고
맑은 꽃차 한잔 님들곁에 살포시 놓아 드리며..
새롭게 맞이하는 아침!

힘차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작은기쁨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날 맞이 하세요^^*

그대들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축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리며....

블로그 방을 어여쁘게 
수놓아 주시는 고운님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차 한잔에 여유로움 담고
향기롭게 시작하시길 바래봅니다.
블로그 님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