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히 스며드는 그리움에
마음을 모두어
하염없는 긴 한숨 소리가
봄비가 되어 내렸네요.
고운 말을 사용하라고 주신 입술로
절제하고 서로에게 좋은점을 칭찬해서
옳바른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아름다운 마음이 되었으면 합니다.
지금의 모든것들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우리님들 사랑은 뒤로 미루지 마세요.
때를 놓치면 후회하게 된답니다.
나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작은 기쁨을 얻는다면
오늘도 난 행복한 삶을 사는 날입니다.
블로그 님들
은은한 봄꽃의 향기로움 안고
맑은 꽃차 한잔 님들곁에 살포시 놓아 드리며..
새롭게 맞이하는 아침!
힘차고 활기차게 시작하시고
작은기쁨을 함께 나누는
행복한 날 맞이 하세요^^*
그대들의 아름다운 발걸음에
축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길 기원 드리며....
블로그 방을 어여쁘게
수놓아 주시는 고운님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차 한잔에 여유로움 담고
향기롭게 시작하시길 바래봅니다.
블로그 님들 오늘도 행복하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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