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에 대해서 어떠한 정보도 모른채
얼굴도 이름도 어떤환경에서 자랐는지
공통된 주제가 없어도
마음이 편안한 것은 무슨 이유때문일까요?
내가 어떠한 얘기를 하더라도
모두다 들어주고
내가 어떠한 꾸지람을 듣더라도
상대를 원망하는 마음도 안일어나고..
그저 편안한 것은 무슨 이유때문일까요?
이렇게 편안한 곳에서
어떠한 격식도 차리지 않고..
쉴 수 있음에
이 아침에 감사함이 느껴지네요.
그 누구라서 편안하고
그 누구라서 불편하고
그런 조건 없이 그저..
편안한곳이 있다는 사실에
행복한 마음이 되어 하루를 열어봅니다.
새 아침이 밝았어요! ^^
모든 님들의 오늘 하루가
어제 보다 더 밝고 활기찬 하루가 되시고..
어제 비록 힘들고 고달팠던 일이 있었더라도
오늘은 그 모든 걸 다 잊고
새로운 맘으로 다시 시작하는 하루
즐겁고 행복한 주말 맞이하세요.~^^*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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