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힘겨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게 하는 건
따스한 맘이 담긴 진심의 말 한마디임을
오늘도 기억하면서
삼월의 여정을 잘 마름하고 싶습니다.
생각도,또한 일상도,
떠나보내야 새로움이 담아지 듯
밀어내고 새로 담아야하는
크기를 가늠할수 없는
마음의 그릇에 감동이 있는
그런 깨달음만 담을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름다운 블로그 님들!
삼월의 여정을 가만히 내려놓는 시간입니다.
다시 새로움을 채워야하는
4월이 또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나
함께해주신 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새롭게 맞이하는 4월도
우리님들과 함께
수고로움이 충만함으로
미소 지을 수있는 그런 인생의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바람합니다.
사랑하는 블로그 님들!
님들의 맑고 고운 감성을 느끼면서
마지막 날을 마무리 합니다.
늘 함께여서 고마운님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밝은 모습으로 4월 첫 날을 맞이해요 우리~
오늘도 편안한 시간 되십시요.
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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