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면 누구에게나
지상의 삶을 마감하고 하늘나라로
가게 되는 날이 한 번씩은 찾아올 것이다.
그때, 신이 있다면 우리에게 어떤 질문을 할까?
네 적금통장이 몇 개냐
보험은 몇 개나 들었냐, 뭐 이런 질문?
나는 오히려 이런 질문이 우리에게 던져질 것 같다.
너는 살아 생전에 얼마나 많은 땀을 흘리며 살았느냐? 땀 통장,
너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이해하며 살았느냐? 이해 통장,
너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용서하며 살았느냐? 용서 통장....
감사 통장, 인내 통장, 웃음 통장, 칭찬 통장 ....
신은 이런 "적심(積心)통장"에 더 가치를 두지 않을까?
가장 멋진 사람은 항상 웃는 사람,
어떤 상황에서도 웃으며 열심히 사는 사람이다.
웬만하면 "하하^^" 웃고,
늘 남의 좋은 점을 보려고하는 사람에게선 향기가 난다.
샤넬 NO.5의 향기는 매혹적이지만
샤워 한 번 하면 이내 사라지고 만다.
그러나, 인간의 향기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는다.
그래서일까?
적심통장을 많이 만들면서 사는
사람 주변에는 늘 사람들이 모이게 마련이다.
반대로 혼자서만 "우아하게" 독야청청하는 사람들은
주위가 썰렁해서 펭귄만 친구하자고 찾아올 것이다.
햇빛, 산소, 공기, 이 세 가지가 없으면
우리는 단 1초도 살 수 없다.
그런데,
그렇게 중요한 이 세 가지는 완전 공짜, 무료!
우리를 진짜 행복하게 해주는
적심 통장도 완전 무료, 공짜다.
마음만 먹으면 하루에도 몇 개씩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이다.
님들에겐 적심(積心)통장 몇개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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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글이 있고.
감미로운 음악이 있는 블로그에서
향기로운 차와 함께
산뜻하고 상쾌한 마음으로
아침 맞이하시길 바라며.....
누군가를 위해 따뜻한 마음나누며
사랑의 마음으로
오늘도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늘 변함없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사랑합니다~^*^

울 님들! 오늘도 향기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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