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적은것에 만족하며 살고
호화스러움보다는 고상함을
유행보다는 정갈함을
존중받는 일보다 가치 있는 일을
부자보다는 넉넉함을 추구하며
열심히 공부하고 조용하게 명상하며
부드럽게 애기하고 꾸밈없이 행동하며
마음의 문을 열고 별들과 새들과 아기들과
현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일 것이다
이와같은 독특함이 영적인 면에서 자연스럽고
무의식적으로 나타나게 하여
계속 성장해 나가도록 할 것이다
이것이 사방에 울려 퍼질 나의 교항곡이다
-웰리암 엘러지 채닝-
04.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