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도 나무와 같다 ♣
사람도 나무와
마찬가지입니다.
문제가 생겨도
그것을 잘 이겨내며
성장하여 성공을
거두는 사람도 있고,
힘들다고 뒤틀어져서
인생을 망치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하지만
나무는 성장방식을
선택할 수 없는 반면,
사람은 그 방식을
선택 할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찰스 레버
《벽을 오를 수 없으면
문을 만들어라》중에서-
사람들은 누구나
고민거리를 안고
살아가기 마련인데
살면서 역경의 벽을
극복하는 비결이
문제 그 자체가 아니라
문제를 다루는 방식에 있음을
강조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새학기 새학년이 시작되는 3월입니다.
좋은 한달 출발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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