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품행제로> <실미도> <말죽거리 잔혹사>...
우리 근현대사를 배경으로 한 영화들이 흥행에 성공하면서
50~80년대를 회상하는 추억의 물건들이 인기다.
1970년 3월 중앙일보 기사를 보니 코카콜라가 1968년에,
펩시콜라가 1968년에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되면서
청량음료 시장이 본격적으로 열렸다고 하네요.
당시에는 콜라가 가정으로 배달되는 시스템이었음을
보여주는 광고문구로 이색적입니다.

어르신들이 학창시절 즐겨 드셨을법한 추억의 음료수들과 주류들도 구경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