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때마다
여러 종류의 만남을 가집니다
어떤 때는
아주 행복한 만남을
또 어떤 때는
아주 미련없이 버려도 좋을 만남을 가지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 만남이 소중하기를 바랍니다
조용히 흐르는
저 강물처럼 잔잔한 물결에
블로그님들에게
사랑을 실어 보내고 싶습니다
그런 만남 이였으면 합니다....
글속에서 님을 알고
글속에서 님을 느낄 수 있는
그런 만남이었으면 합니다...
좋은 사람에겐 좋은 기억을 심어 주는 사람..
그런 만남이고자 합니다...
헤어지려 할 때엔
평안한 맘을 건네며 헤어지는 사람
바로 그런 만남이고자 합니다...
때로 지칠 때에라도
조금은 덜 지칠 수 있을 것 같은 사람..
바로 그런 사람이 나이고자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는
어떠한 만남을 이루며 살아가느냐...
바로 그에 따라 빛이 발하는 것이 아닐런지...
그런 좋은 만남이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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