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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여자캉 전라도 남자가 결혼을 해뿟따★
♠신혼 여행을 가뿟다♠
→첫날밤이 되뿟따. 신랑이 열라 씨껏따(씻었다^^)
♥홀딱 벗고 침대에 누벗따♥
♧경상도 색시가 애교를 떤다고 한마디 해뿟다♧

신부: '※좆내 나네예※~~~~~ *^.^* (좋은 냄새 나네요~)
신랑이 놀래뿟다.
→ 그렇게 씻었는데도 좆내가 난당가?
→ 퍼뜩 들어가서 한번더 빡빡 씨꺼뿟다.
→ 다시 신부여폐 누벗따.
신부 다시 코에 힘주고 애교를 떨었다.

신부: ◎아까보다 더 좆내 나네예~~~~~~~ ㅡ,.ㅡ;
신랑: ......삐.낏.따.
→ 그래서 아무것도 안하고 디비 자뿟따.
다음날 아침....
둘이서 썰렁하니 아침 식사하러 가뿟따.
신랑이 아무말도 안하고 밥을 억쑤로 잘 묵는다.
신부가 이때가 기회다....
카고 또 애교를 떨어뿟따.
. . . . . . .
신부: ♠씹도 안하고 잘 묵네예♠~~~~ ^.^ (씹지도 않고)
신랑:어~잉?...돌.것.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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