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변태
37red ━┓ 웃음방 2004/02/12 21:45   http://blog.azoomma.com/37red/116504


미용실의 변태  


어느 미용실에서 

남자 손님이 머리를 깍고 있엇다. 

근데 여자 미용사가 거울을 보니 

이남자가 눈을 게슴츠레 뜨고 

허리춤에서 한쪽손을 

열심히 위아래로 흔드는게 아닌가 

변태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계속 머리를 깍다 다시 보니 

이번엔 두손을 다 집어넣고 

너무나도 열심히 흔드는게 아닌가 

놀란 미용사는 손에 잡히는 젤 단단한 

물건을 들고 남자의 머리를 내리치며 

"변 태 야~~~~~~" 하면서 도망을 갔다. 

잠시후 경찰을 대동하고 들어와서 경찰관이 

기절해 있는 남자를 깨우곤 물었다. 

"당신 뭔짓 한거야?" 

남자 왈  



 



"안경 닦고 있는데 갑자기 머가 번쩍하고는 기절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