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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분 |
오염의 종류 |
제 거 요 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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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
료
품 |
버터, 우유, 마가린, 식용유, 커피 등 차 종류 |
· 벤졸로 오염(지방분)을 제거하고 세제로 깨끗이 씻어낸다.
· 온수로 씻어내고 세제로 씻어낸다.
· 색소가 남아 있으면 표백제(1% 10초)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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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 된장, 술(주류) |
· 깨끗한 면포 가제, 탈지면 등에 온수를 적셔
얼룩의 중심부부터 두드려 뺀다.
· 세제를 묻혀 미지근한 물에 깨끗이 씻어낸다.
· 흰색이나 염색이 잘된 것은 1% 표백액에
10초 가량 담갔다가 세제로 씻어낸다.
· 술이나 맥주 등을 엎질렀을 경우 흔히 담배연기를 불어넣으면
좋다고 하지만 이것은 일시적인 조치이며
그저 얼룩이 둘레에 둥그렇게 퍼져나가는 것을 방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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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즙 |
· 비누는 얼룩을 고정시킬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사용을 피한다.
· 탈지면에 따뜻한 물을 적셔 두들긴다.
→ 묽은 암모니아 및 알코올로 닦아준다.
→5% 정도의 표백분에 약간의 초산을 섞어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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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아,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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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졸로 유지분을 제거하고 세제로 씻어낸다.
그래도 색소가 남아 있으면 식물성 섬유는 하이드로 썰파이드
(염소계 표백제) 동물성 섬유는 과산화수소로 표백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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껌 |
· 얼음 넣는 주머니로 냉각시켜 긁어낸다.
혹은 드라이 클리닝 용제(솔벤트, 퍼크로)를 묻힌 후 긁어낸다.
·껌이 소량 남아 있으면 벤졸로 용해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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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분 비 물 |
땀 |
· 벤졸로 처리하고(견직물일 때에는 암모니아액) 세제로 씻어낸다.
· 땀이 묻었을 때는 즉시 처리하지 않으면 황갈색으로 변한다.
이 때는 10% 초산액으로 처리하면 복색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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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 고름 |
· 뜨거운 물이나 알코올을 사용하면 굳어버리므로 사용을 피한다.
· 찬물이나 암모니아수로 처리하고 세제로 씻어낸다.
· 생강의 절단면으로 얼룩을 두드려 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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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
소 |
볼펜, 매직, 잉크 |
· 사염화탄소나 벤졸로 처리하고 더운 세제로 씻어낸다.
혹은 알코올을 가제에 묻혀 얼룩을 두드린 후 세제로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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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기용 잉크 |
· 잉크의 색에 따라 오염 제거 방법이 다르다.
· 청, 흑색 잉크는 2% 수산으로 처리하고 세제로 벗겨낸다.
· 적색 잉크는 암모니아액에 알코올을 첨가시켜
끈기 있게 처리하고 세제로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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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물 |
· 물로 세탁 → 효소를 분해시키거나
벤젠으로 수지분을 녹인 다음 물로 세탁한다.
· 밥풀을 으깨어 문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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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장 품
및
의 약 품 |
인주 |
· 휘발유와 벤젠으로 유성분을 제거한 후 비눗물로 씻어낸다.
단, 산성 염료로 만든 인주는 가성칼륨과 알코올의
혼합용액으로 제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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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기름, 포마드 |
· 휘발유나 사염화탄소로 잘 제거되나 얼룩이 번지기 쉬우므로
깔개(신문지, 면타올)를 이용하여 깔개에
포마드가 옮겨지도록 한다.
· 오래 되었거나 굳어졌을 때는 수증기에 쐬어준 다음
휘발유로 세척한다. (전문 세탁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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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스틱(루즈) |
· 연하게 묻은 것은 즉시 지우개로 지운다.
· 시간이 지난 것은 사염화탄소 혹은 벤졸로 처리
→ 세제로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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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데이션 |
· 사염화탄소로 닦는다. · 백색 면 종류는 강한 표백제로 처리한다. · 아세테이드라면 벤졸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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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 |
· 알코올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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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료
및
기 타 |
자동차 기름 |
· 2% 수산 처리 → 암모니아수로 중화시킨 후 → 세제로 씻어낸다.
· 백색 면 종류는 강한 표백제로 처리한다.
· 벤졸로 뺀 후 중성세제로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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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물 |
· 2% 수산액에 2~3분간 담근 후 암모니아수로 중화
→ 더운물로 씻어낸다.
혹은 오염 부분에 하이드로 썰파이드 가루를 뿌리고
더운물로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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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인트 |
· 오염 직후에는 휘발유, 벤졸을 이용한 후
→ 세제액으로 제거한다.
흰옷에 묻은 페인트는 얼룩이 완전히 빠지지 않는다.
· 시간이 지나 굳은 것은 클로프로롬과 테레핀유를
1 : 1로 혼합한 액에 담갔다가 연화시킨 후 벤졸로 처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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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 페인트 |
· 오염 직후에는 물로 씻어낸다.
· 시간이 지나 굳은 것은 벤졸로 처리하고 세제로 씻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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