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의 마음도 흡사 고무줄 ? 힘껏 당기면
멀어지고, 가만히 놓으면 가까이 다가오는그런고무줄?
가는 1월 끝자락을 잡고서 내마음은 오늘
파도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겨울에는 완전한 사랑을 꿈꿉니다^^
계절이 바뀔 때마다
짧게 겪고있는 가슴앓이를...
바람으로 흔들리는 소리에
이젠 묻어버리고만 싶어지는데,
아~~~
겨울바람이...
내 귓가에 속삭이는 소리로
내 가슴에 향수로 다가와
유년시절 엄마의 따뜻한 품속처럼
내게 자장가로 머물다 갔으면 좋겠습니다^^
ㅡ E J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