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기다려도 난 못가 바보처럼 울고 있는 너에 곁에
상처만 주는 나를 왜 모르고 기다리니 떠나가란 말야
보고싶다~~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울고 싶다~~ 네게 무릎 꿇고 모두 없던일이 될수 있다면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수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 싶다.
보고싶다~~ 보고 싶다~~ 이런 내가 미워질만큼~~
믿고 싶다 옳은 길이라고 너를 위해 떠나야만 한다고 미칠듯 사랑했던 기억이
추억들이 너를 찾고 있지만 더 이상 사랑이란 변명에 너를 가둘수 없어
이러면 안되지만 죽을만큼 보고 싶다.
죽을 만큼 잊고 싶다~~~~
★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 나오는 집이라네요^^* ★
* 장소는 인천 무의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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