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견 말랬지!!!
37red ━┓ 웃음방 2004/01/09 05:27   http://blog.azoomma.com/37red/112227
엄마와 딸이 택시를 타고 가고 있었다 창녀촌 뒷골목을 지나가고 있는데 창녀들이 나와 손님들을 유혹하고 있었다 딸이 물엇다 "엄마 저 언니들은 짧은치마 입고 저기서 뭐하는거야" "응 친구들을 기다리는거야" 그러자 택시 기사가 촐싹맞게 얘기햇다 " 아줌마 창녀라고해야지 왜 거짓말해요?" 그순간 아줌마 얼굴이 빨개지며 열받았다 딸이 물엇다 "엄마 그럼 저 언니들도 애기를 낳아?" "아주가끔 그럴때도 잇단다 " "그럼 그애들은 커서 어떻게 돼???" 엄마가 말햇다" . . . . . . . . . "대부분 커서 택시 기사가 된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