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와 의사선생님
37red ━┓ 웃음방 2004/01/07 15:17   http://blog.azoomma.com/37red/111926
젊고 예쁜 어떤 아가씨가 병원으로 건강 진단을 받으러 갔다. 마침 진료의사는 잘생긴 얼굴에 바람기가 심한 중년 남자였는데, 그가 벗은 그녀의 가슴에 손을 얹으며 물었다. "내가 지금 뭘 하는지 알겠어요?" 아가씨가 대답했다. "네,선생님은 유방암을 검사하고 계세요." 의사가 찡긋 눈웃음을 보이더니 손으로 복부를 더듬기 시작했다. "지금은 뭘 하고 있지요?" "네,선생님은 맹장을 검사하고 계십니다." 가슴과 배를 더듬어도 여자가 가만히 있자 의사는 여간 흥분되는 게 아니었다. 그래서 참을 수가 없어 자기도 옷을 벗어던지고는 서둘러 자신의 그것을.........ㅡ.ㅡ;; 의사가 흥분에 들뜬 목소리로 또다시 물었다. "아가씨, 아가씨는 내가 무얼 하는지 잘 알지, 그렇지?" "물론이에요, 선생님." 그녀가 대답했다. * * * * * * * "선생님은지금 제 성병을 검사하고 있어요. 물론 전 바로 그것 때문에 여길 찾아왔구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