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나♥♥
강물에 몸을 실어 하루를 맞이하듯
우린 또 오늘을 맞이했습니다...
햇살이 창가에 찬란하게 비추고
기쁜 듯이 언제나 웃는 나날이었으면
너무나 좋을텐데
우리의 삶은 그렇지 않죠
거친 풍파와 깊은 고뇌 때론 즐거움..행복
어디가 끝인지 알수없게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행복을 향하여
웃음지어야 하는거라 생각합니다.
계절이 바뀌고 또 사계절이 다가오고
우리의 삶도 변함의 연속이죠
그대여...
날 깊이 사랑해주오
당신과 나.
같은 세상 아래에서
만나 사랑하고 슬프하고
그러면서 서로 위안이 되고.행복이 되고
당신을 위하여 오늘을 살고..
당신의 조그만 행복이 되어
당신의 조그만 별이 되어
당신의 미소가 되어
당신의 미소 천사처럼
나를 보아주는 거울처럼
우리 서로 그렇게 사랑하도록 해요
우리 서로 아껴주고
우리 서로 안아주고
행복한 음악의 선율처럼..행복이 되어요
당신과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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