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함께 할수 없어당신이 더욱 그립고 보고 싶습니다보고플 때 언제든 당신 곁에 달려가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당신이 그리워 가슴이 시리고 아립니다당신을 그리는 간절함이내 가슴을 도려내듯 찢어지게 아픕니다.왜 나는 사랑하는 당신과 함께 할 수 없어이렇게 많은 아픔을 간직하고 살아야 합니까..이렇게 비가 오는 밤이면 내 사랑당신이 더욱 그리운데...화창한 맑은날 보다 더 많이 보고픈데..이럴 때면 정처없이 차를 타고 당신을 만나러 가고픈데..아~ 이 마음 어찌하면 좋아요...그립고 보고플 때 만날 수 없는 당신이기에더 많이 보고픈걸....사랑하는 당신이 지금 내 곁에 있다면사랑으로 가득한 당신을 껴안고당신을 느끼고 싶은데..당신이 그립고 보고플 때당신의 영혼을 불러 품에 안으면당신의 전율을 느껴가슴이 뛰고 숨이 차 옵니다당신의 따뜻한 가슴을,그윽한 사랑이 서린 당신의 눈망울을,곶감처럼 달콤한 당신의 입술을,가슴속에 타고 있는 날 향한당신의 사랑을 느끼고 싶은데..늘 마음으로만 당신을 생각하고 느끼며 사는 것이이젠 당신 사랑의 아픈 상처가 되었어요왜 이렇게 당신과 나는 서로가 사랑하면서함께 할 수 없는 안타까운 사랑을 해야 하나요..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당신 곁에 달려가고 싶은데..사랑하는 당신 곁에 가지 못하여 오늘도난 당신을 가슴으로만 그리워하며 이렇게또 마음으로만 당신을 사랑합니다.내 마음엔 온통 내 사랑 당신으로 가득합니다내 소중한 당신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