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시내 한 백화점에서 한 여성 고객이 690여개의
루비가 박힌 1억8000만엔(약 18억2295만원)짜리 여성용 샌들에서 시선을 떼지 못하고 있네요.이 샌들은 3월에 열린 아카데미영화상시상식에 참석한 한 여배우를 위해 제작됐지만이라크전쟁 때문에 실제로 사용되지는 않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