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득이가 9살일 때 길을 자주 잃어버려 나가면 집을 자주 못 찾아왔다.
그래서, 만득이의 엄마는 만득이의 팬티에다
집 주소와 전화번호를 적어 주었다.
"길을 잃어버리면 팬티를 봐라~"
그리고, 만득이가 밖에 놀러갔다가 길을 잃어버렸다
다행히 지나가던 경찰을 만났다.
경찰 : 이름이 뭐니? 전화번호는 뭐니?
만득 : (무언가가 생각난 듯이) 아~ 맞다. 잠깐만요!
경찰 : (갸우뚱거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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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득:(팬티를 보더니)
아~ 저의 이름은 쌍방울! 나이는 75살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