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톤 부부' 12kg 아기 출산
몸무게를 합쳐 1t이 되는 부부가 아기를 낳는다면….
세계에서 가장 육중한 부부가 어른 같은 아이를 출산했다.
일본의 스포츠신문 <도쿄스포츠>는 최근 이탈리아 피렌체 지방에 사는 한 거구 부부를 소개했다. 남편 파울로 치플리아니의 체중은 400㎏, 부인 베네데타 치플리아니는 무려 600㎏. 합계 체중 1t의 치플리아니 부부 사이에서 지난 2월 첫 아들 토마슨이 탄생했다. 태어날 당시의 체중은 놀랍게도 12.8㎏. 토마슨은 생후 6개월 만에 60㎏까지 불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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