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고색시 2009/11/25 06:08
  그렇지...미국은 추수감사절이 지금이지...우리도 터키는 퍽퍽해서 싫다해서 항상 닭 서너마리도 대신하는데...올 크리스마스때는 작은 터키를 할까 생각중이야...한국에서 갓 이민온 사람들을 불러야 할것 같아서...ㅎㅎㅎ
크는 애들(다 컷나?) 항상 이런 저런 사고 들이 일어나게 마련인데...잘 해결 되기를 바랄께
햅피 땡스 기빙데이~
♡꼬마♡ 2009/11/25 12:54
  색시언니~~안녕하세요~~
캐나다는 추수감사절이 미국이랑 조금 다르죠?
아..갓이민온 분들께는 터키 요리 선보여드리는것도 좋겟네요

다행히 토마스도 나아졋고요
세라도 많이 좋아졌어요 탱큐~
화니핀 2009/11/25 09:12
  저런~ 세라도 토마스도 빨리 좋아지길 바래..
무슨 요리든 제때 먹어야 맛나는데 정말로 남은음식 뒷처리도 힘겨워..ㅎ
하루에 한가지 만이라도 감사하면서 살면 어느덧 감사합니다가 입에서 절로 나오더라..
언냐~ 해피 땡스기빙♡♡
♡꼬마♡ 2009/11/25 12:56
  하루에 한가지씩 감사하기
그거 참조타~
요 위에 색시언니한테 탱큐했는데
그럼 오늘 몫은 다했나? ㅎㅎㅎㅎ

둘다 많이 조아졌오 탱큐 화니야~
화니핀 2009/11/25 09:13
  ㅎㅎ 이렇게 블로그를 하는것두 감사한 일이야...^^
♡꼬마♡ 2009/11/25 12:57
  ㅎㅎㅎ
그러네 이러케 블로그하는것두 가사한일~
이러케 맘이 따듯한 동생들하고 비록 얼굴본적없어도
오래 알고지낸 사이처럼 따듯한 정을 나눌수 있는거 정말 감사한일이지...*^^*
교차로 2009/11/25 09:50
  벌써 한해를 감사하는 시간이 왔네요..
시간은 왜이리 빨리 가는지...
아이들이 아파서 엄마마음이 걱정이셨겠어요..
그래서 딸아이는 발가락 괜찮은가요?
요즘들어 더더욱 육체의 건강에 정말정말 감사하게 생각이 되네요..
꼬마님도...오늘도 씩씩하게...튼튼하게~
♡꼬마♡ 2009/11/25 13:00
  교차로님?
오늘은 꼬마가 제안하나 할께요
갠찬타면 동생이라 부를께요 ㅎㅎ
이러케 댓글로 정나눈지도 꽤 되었고
꼬마보다 어린거 알고 있고
확 동생이라 불러야 더 정갈꺼 같아요
꼬마도 낲을 좀 가리는 편이라 먼저 그러자고 하기 쉽지 않은데
교차로님도 성격이 그렁거 같아서
좀더 어른인 꼬마가 먼저 제안할께요

교차로야~~~아푸로 꼬마 언니라구 불르고 말두 편히해 ㅎㅎㅎ 알쮜?
교차로 2009/11/26 00:13
  어머낫!!! 저는 존대해도 하나도 않불편했는데..
꼬마님 불편하셨어요???ㅋㅋㅋ
저도 좀 낯을 가려서 선뜻 말 놓기가 웬쥐~~~~힘들었다는...
편하게 제안 해주셔서 감사해요..
서서히 노력할께요..꼬마언니는 말 놓으셔도 돼요~~~~~~~~~~~~~!
♡꼬마♡ 2009/11/26 00:56
  ㅎㅎㅎㅎ
하이 교차로야~~안뇽?
군데마랴 내가 대명이 꼬마이듯이 말야
누가 존대를 하묜 마치 할머니가 된듯해서
대빵 거북해ㅐㅐ
구니깐 빨리 말 편히 해 ...오케이?
sally 2009/11/25 11:41
  추석에는 송편*^^*
추수감사절엔 터키*^^*
추석에는 조상님께 감사*^^*
추수감사절엔 하나님께 감사*^^*
♡꼬마♡ 2009/11/25 13:01
  쌜리님~~~
해피 해피 땡쓰기빙~~
땡쓰기빙에 송편먹기...그것도 갠찬은데요? ㅎㅎ
펌킨 파이 대신 올핸 송편을 상에 올릴까바요 ?
갠찬은 아이디어죠?
세번다 2009/11/25 14:29
  어머 세라 토마드 다아파서 힘드셨겠어요
아프지 않는것이 엄마에게는 제일 큰도움인데 아픈자식보는것이 제일 안스럽잖아요
나이먹어도 엄마한테 자식은 다마찬가지니까요

우리나라사람에게는 칠면조보다는 아무래도 다른고기가 더 나을수도있겠죠
♡꼬마♡ 2009/11/25 14:49
  번다야~안녕?
둘다 이제 조금 나아졋어 다행이야 정말 ㅎㅎ
고마워~ 그러게말야 정치가 아무리 크면 모해? 아푸다고 그럴땐 애기나 마찬가지더라구...
세번다 2009/11/25 14:32
  칠면조 고기는 왜먹는지
아무래도 닭고기는 식구들이 다먹을려면 몇마리 한꺼번에 구어야해서 그랬으려나 칠면조는 크니 한마리만 구어도 대부분은 충분할듯하고 갑자기 그생각이 드네요
토마스 이름은 제가 오타났네요
♡꼬마♡ 2009/11/25 14:50
  마져 예전에 식구들 많을때 한마리면 여럿이 먹을수 있어서 그랫나바 ㅎㅎㅎ

번다야 오타 걱정말오
아컴 통 털어서 나처럼 오타 잘 내는 사람이 어디 또 있을까? ㅋㅋㅋ
바브시인 2012/10/15 15:05
  저 욧!!!ㅋㅋㅋ
즐겁게 살기 2009/11/25 17:31
  제 방에 방문 해 주신 답례차 왔읍니다.
님 방에 오니 스킨 색 부터 님 다우시네요.
한국의 추석과 흡사한 Thanksgiving Day ~
참 감사하며 즐겁고 기쁜 명절 입니다.
그런데 갑작스런 아드님 토마스의 배앓이,,
귀여운 따님 세라의 발가락 다침,
즐겁고 기뻐야 할 명절에 얄 밉게 스며든 병마,
추수 감사절의 기쁨보다 걱정이 크셨겠어요.
님 말씀대로 "살면서 매순간 감사함을 잊지말고 살아야 하겠지만
삶이 우리를 그리 허락지 않기에"
때론 누구나 하곺은데로 못 하는 것 이지요.
그러니 건강이 제일입니다.
건강이 있어야 하곺은 일을 다 할 수 있으니까요.
토마스,세라 빨리 쾌차하길 기원하면서~
건강 행복 하세요. *(^ㅡ^)*
♡꼬마♡ 2009/11/26 00:58
  ㅎㅎ즐겁게살기님 안녕하세요?
블로그스킨 색이 거무칙칙~~한데 꼬마가 그렁가요? ㅎㅎㅎ

방문 감사드려요~
아울러 어이들 걱정도요..

해봉한 날들 되세요~
즐겁게 살기 2009/11/26 16:13
  님과 같이 한 차원 높게
세련 스럽 단 말씀 입니다~
꼬마 2009/11/27 08:2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칭찬 감사해요
꼬마 2009/11/27 08:30
  아고 근데 제가 단 댓글 보니 오타 투성이네요 ㅋ ㅑㅋ ㅑ
행복한 날들되세요~~(이번엔 오타 안낼라고 또박또박 썻어요 ㅋ)
풍선껌 2009/11/25 17:59
  미국최대명절이지? 연휴도 한 일주일쯤 되나??
군데..세라 토마스가 아프고 다쳐서 상심 많았겟네
다 큰애들도 아직 엄마가 돌봐야 되니 에구 힘드러라~
다 나으면 애들데리고 비가 출현한다는 닌자어쌔신이라도 보구 해봥^^
그러면 음식도 한국식 문화도 한국식으로 보내는 생쓰기빙데이가 되겟넹~ㅎ
♡꼬마♡ 2009/11/26 00:59
  퍄노야~~빵끗~~~~
닌자 어새씬..그거 잼있을까???
군데 아이디어는 참 조으네 탱큐~~!

잼있게 줄겁게 보낼께~~~
퍄노도 따뜻한 날되엄~
송이맘 2009/11/26 01:54
  쌩스기빙데이. 매년 11월 마지막 목요일인가요?
간만에 온 아들과 딸이 병치레를 했군요.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잘 자라주는것 만도 감사할 일이죠.
이제 좀 나아졌나요?
온가족이 모이는 즐거운 자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래요.
Happy Thanksgiving~!!
꼬마 2009/11/26 03:13
  송이맘님 안녕하세요~~
네 아이들이 좀 아팟는데 이제 좀 나아지는것 같아요 감사해요~
온가족이 오랜만에 모엿는데 기쁜자리여야죠 ㅎㅎ
맞아요 마지막 목요일~
mantis 2009/11/26 09:41
  배앓이..하니까 말이야..울 아들도 쌀쌀해지면 같은 음식을 먹고도 그러더라구.
오늘 아침부터 배에 핫 팩 하나씩 붙여보내고 있어..좀 나아지려나...
애들 키우면 별별 사연으루 병원치례 많이해 응~~
그런 소소한 걱정들두 때로는 감사하더라구 고롷게 엄마노릇 하게끔 기횔 주는 거 같아서 마리야.
엄마말 믿어 괜챦어~~~그런 호기를 부릴 때 말이야...
꼬마 2009/11/26 12:01
  큭 왕언니 안뇽하세요?
그러게요 엄마가 갠찬을꺼라고 했잖오
걱정마~~이런 호기 말이죠? ㅎㅎㅎㅎ
zhongguo 2009/11/26 15:53
  우리는 집에서 추석,
교회에서 추수감사절 지내는데...
교회에서 행사가 크니깐 바쁘더라구요
둘 다 아팠다가 괜찮아졌다니 새삼 건강에 감사하게 되지요?
토마스 세라 다들 청춘사업은 잘 돼 가나요?ㅎㅎ
토마스가 더 듬직해졌을 것같아요.
좀 있음 졸업할 때 되지 않았나요?
꼬마 2009/11/27 08:32
  하이 매실아~~~
웅 토마스도 세라도 둘다 조럽반이야 세월빠르지?
토마스는 요즘 면접보느라 바쁘고
세라는 이제 원서 다 내고 한가하고
청춘사업?
토마스는 쭈욱 그 여친과 잘 지내고 있고
세라는 지끔은 쏠로얌.. 자기 눈을 좀 높여야겟다나? ㅋㅋ
zhongguo 2009/11/27 11:25
  오모나...토마스가 벌써 졸업반 맞구나...
어디 존데 취직했다는 소식이 들려오길 기대할게요.
세라는 어느날 갑자기 화상캠으루 엄마 상견례시키구
이제 눈을 높여야겠다고?ㅋㅋㅋ
세라도 존 대학 들어가길 빌어요~~
글고 보니 울집에도 수험생 있네..ㅎ
zhongguo 2009/11/26 15:55
  난 오늘 아들의 전화받고 감사했어욤
건강히 동계훈련 잘 마쳐서...
자긴 훈련체질이라길래
그럼 한 번 더 하라고 했더니 기절~~ㅋ
함께 있지 못하니깐 밝은 목소리의 아들전화 받음
참 행복해요~^^*
꼬마 2009/11/27 08:33
  아고 얼마나 방가웠을까
ㅋㅋ그엄마도 참 짖궂기도 하네 그 힘든 훈련을 한번 더하라고??ㅎㅎ
멀리 떨어져있으니 목소리만 들어도 반가운데
군에 보내놓고 있으니 오죽 방가워서 행복했을까~~*^^*
zhongguo 2009/11/27 11:27
  한국군대 요즘 아~~주 좋아져서 전화는 자주 해요
많게는 일주일에 서너번까지...시간 날 적마다...
근데 늘 좀 바쁜가봐요.
힘들어도 늘 긍정적이고 밝은 아들이라
목소리 들으면 나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져요.
♡꼬마♡ 2009/11/28 10:32
  오 정말???그리 자주 전화 할수 있는거야?
정말 좋아졌네 ㅎㅎㅎ
olive 2009/11/28 08:58
  그날이 되면
미국 전역이 선물로 오가고
마켓은 세알로 축제분위기 띄우고...
오늘 아침 우리 남편도 월마트에 가서
벽면 티비 50% 세일했다고 사왔내요
아들은 벽면 컴퓨터 사오고...
애들은 더 들뜨고 좋아 하는것 같애요
명절에 자녀들이 아파서
마음 고생 했군요
그중에서 감사 드리니 귀하십니다
세라 발가락은 괜찮은지요

축복의 가정에서 감사를 배웁니다
♡꼬마♡ 2009/11/28 10:31
  ㅎㅎ올리브님 그쵸?
블랙프라이데이세일이라고요
딸램이도 어젯밤에 샤핑갔다가 아침에서야 들어왔네요

추수감사절 잘 보내셧죠?
이선생 2010/12/08 10:19
  추수감사절에 큰 복 많이 받으세요
바브시인 2012/10/15 15:08
  축일에 꼬마님도 행복 만땅하시길 바랍니다
위로 부터 댓글 읽으니 반가운 닉들이 참 많아 좋으네요^^
다들 이리라도 뵈오니 반갑습니다